수비학이란
서양에서 온 방식
수비학은 생년월일에 들어 있는 숫자를 모두 더해 한 자리가 될 때까지 줄여요. 1994년 3월 15일이라면 1+9+9+4+3+1+5로 32가 되고 다시 3+2로 5가 돼요.
이렇게 나온 수를 생명수라고 하고 인생의 큰 방향을 나타낸다고 봐요. 태어난 날짜만 줄인 수는 타고난 재능을 나타내요. 11, 22, 33은 특별한 수로 봐서 한 자리로 줄이지 않아요.
어떻게 계산하나요
- 1
생명수 구하기
생년월일의 모든 숫자를 더해 한 자리로 줄여요.
- 2
재능수 구하기
태어난 날짜만 따로 줄여요.
- 3
올해의 수 구하기
태어난 달과 날에 올해를 더해 줄여요. 아홉 해를 주기로 도는 흐름을 봐요.
잘 보는 것
- 계산이 단순해서 결과가 흔들리지 않아요. 시각도 장소도 필요 없어요.
- 인생의 큰 방향을 한 낱말로 잡아 줘요.
보지 못하는 것
- 넷 중 근거가 가장 약해요. 수 하나로 성격 전반을 말하다 보니 세밀한 항목에서는 다른 체계만큼 할 말이 없어요.
- 그래서 교차운세에서는 일부 항목에 참여하지 않아요. 갈등을 대하는 방식과 압박을 견디는 힘은 수 하나로 가를 근거가 없다고 봤어요.
교차운세에서는
교차운세에서 수비학은 열아홉 가지 항목 가운데 열일곱 가지에 참여해요. 근거가 없는 두 항목에서는 빠져요.